예전에는 보병을 사살하는 우크라이나의 드로이드 TW를 소개했었는데..
└https://www.fmkorea.com/9362601681
과거 지상전의 지배자 전차와 장갑차를 중심으로 한 강력한 기갑부대가 드론의 시대가 되면서 맥을 못추는 모습.
장갑차량 단독으로 다니다가 드론에 격파되기 딱 좋은 먹이감이 되고 드론을 요격할 수단이 있어야하는데...
우크라이나 기업 텐코어에서 공개한 테르밋(Termit) UGV와 장갑차량의 운용 영상
처음에 보고 AI 영상 아냐 했는데 그록 피셜
실제 우크라이나군이 사용중인 기술이라고..
실제로 우크라이나군이 이미 실전에서 사용중인 리뷰 영상도 있네요
지뢰매설 버전.
저 차체에 물자나 부상병 후송, 지뢰 매설, 기관총 탑재, 드론 탑재, 유탄발사기 탑재 등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나오는중
회사측에서는 이미 우크라이나군에서 20개 여단 이상이 해당 플랫폼을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쓰고 있다네요
이제 저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운용 방법을 연구중인듯. 기존에는 주로 방어 거점에서 요격용이나 지뢰매설 이런데 썼는데 이제는 조합해서 장갑차량과 같이 운용하는 방법도 연구되어 테스트 중인가보네요.
이번 영상도 실전 영상은 아니고 테스트 영상 공개.
성능. 배터리 1개당 10km 운용 가능하고 배터리 2개까지 탑재 가능한 모델.
이 플랫폼이 각 부대에서 실전을 거치면서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나오는중. 300개 이상의 바리에이션이 나왔다네요.
이미 2000대 이상이 실전배치되었고..
우리도 이런 플랫폼 도입하면 좋겠네. 산악지형이라 운용 어려운 지역도 많겠지만 모든 지형이 산악인것도 아니고.. 또 산악 지형에서도 나름 쓸모 있는 바리에이션도 있을거 같고..
플랫폼 하나 잘 만들어서 실전 겪으면서 현장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개발하는데 우리도 저런건 참조할만할듯.
https://militarnyi.com/uk/news/voyiny-110-yi-brygady-otrymaly-13-nazemnyh-droniv-termit/
이건 40mm 유탄발사기 버전. 이제 저 테르밋으로 보병 분대 만들어서 공세도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