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액션 어드벤처 야쿠자 조폭물 용과같이 시리즈
여기에서 주인공은 전투력측정기 취급을 받는데 상태가 좀 이상함
본래 게임이나 만화에서 전투력 측정기라고 함은
처음에는 강력했던 캐릭터가 후반에 힘이 빠져 다른 캐릭터에게 당하는식으로
그 캐릭터의 강함을 보증해주는 형태
즉 후반에는 취급이 나쁜 캐릭터에게 사용되는 말 이였음
그런데 이 키류 라는 캐릭터는 야쿠자세계관에서 한번 지면 뒤져야 하기 때문에 1ㄷ1 전투에서는 한번도 패배를 하지 않을 정도의 강함을 가짐
그러면 전투력측정을 어캐함?
그래서 전투력측정기 역할을
"얼마나 키류에게 비비냐"로 하기 시작함
예시로 시리즈6의 최종보스는
키류의 양녀를 인질잡아 쇠파이프로 대가리를 깨며 중상을 입힘
그러다가 키류의 동료들이 인질을 구출
중상상태로 가볍게 털어버림
그러므로 이새끼의 전투력은 좆밥임
반대로 강한 경우는
시리즈2의 최종보스
일단 스타트 지점이 다 같이 총 맞아서 몸에 바람구멍 여러개 난 상태로 싸움 시작
한끗차이로 키류가 승리하는 모습으로 연출
그러므로 이새끼는 존나 강한 캐릭터임
제작사에서 야쿠자 미화물이라는 소리가 듣기 싫었는지 후반 시리즈들은 대유쾌 마운틴마냥 키류가 호랑이까지 때려패는 연출이 나오며 키류는 아직까지 최강자라고 함..